취업정보

HOME 취업정보 Daily News

「지오지아」+「알지」 올해 1000억 거뜬
2016-09-22 18:42:37 | 조회수 : 1104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사업부에서 올 F/W 신규 브랜드 「알지(RZ)」를 선보여 주목된다. 지난 9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 1호점을 낸 「알지」는 모던 컨템포러리 스타일링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알지」는 ‘리얼 지오지아(Real Ziozia)’의 앞자를 따온 브랜드명이다.



「지오지아」사업부 조직에서 전개하지만 상품은 완전히 다르게 가져가면서 별도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유통망은 「지오지아」와 겹치지 않는 백화점과 빅3(롯데 현대 신세계) 아울렛을 중심으로 하며 직영점의 경우는 두 브랜드의 복합점을 선보여 볼륨화를 시도한다. 가격대는 「알지」가 「지오지아」 보다 30% 정도 비싸다.



올해 연매출 1000억원 이상을 자신하는 「지오지아」사업부는 앞으로 두 브랜드의 ‘따로 또 같이’ 전략을 구사해 남성복 시장에서 장악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궁극적으로 660㎡ 대형매장을 꾸밀 정도로 탄탄하게 콘텐츠를 보강한다는 목표도 갖고 있다.



올해 「알지」는 백화점(또는 빅3 아울렛) 3~4개점을 추가로 오픈하며 본격적인 영업은 내년 S/S시즌을 기점으로 해 10~15개점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또 「지오지아」 서울 명동점을 비롯해 대형 직영점 10여곳은 「알지」와 복합점으로 운영한다.



이문성 「지오지아」 사업부장은 “「지오지아」는 실용적이며 트렌디한 남성복, 「알지」는 모던 컨템포러리라는 콘셉트에 맞춰 각각의 경쟁력을 지켜나가면서 신규 고객 창출은 물론 「지오지아」 소비층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지난 9일 오픈한 「알지」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1호 매장.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목록으로
MY QUICK MENU
이력서 작성
오늘 본 채용정보
채용공고 등록
실시간 인재정보
오늘 본 이력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