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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 「버터」 176% 신장, 내년 500억 목표
2016-09-22 18:44:42 | 조회수 : 1079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의 패스트 리빙숍 「버터」가 최근 셀프 인테리어의 열풍으로 국내 리빙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1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다양한 리빙, 팬시 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비결이라는 것이 내부 분석이다.



「버터」는 지난 2014년 9월 홍대 1호점을 시작으로 서울과 경기, 대전, 부산 등 전국으로 매장을 확대해 현재 1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일 기준으로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했고, 내년에는 전국 매장을 40개로 확대하고 매출액 500억원을 목표로 한다.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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