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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카드', 마텔과 손잡고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2016-09-23 08:55:22 | 조회수 : 1195
이번 추석에도 어린이들의 선물로 무한 사랑을 받은 국내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가 마텔(Mattel)사와 손잡고 다양한 장난감과 액션피규어 등으로 글로벌 시장에 나선다. '터닝메카드'의 애니메이션 개발과 완구 제작을 맡고 있는 초이락콘텐츠팩토리(대표 최종일 www.choirockcf.com, 이하 초이락)가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시장에서의 제조 유통 사업자로 마텔을 선정한 것.



'터닝메카드'는 국내 인기 TV 애니메이션으로, 자동차 변신로봇 카드게임이라는 세 가지 장르를 결합해 재미있는 놀이를 구현하는 장난감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계약에 따르면 마텔은 '터닝메카드'의 마스터 라이선스 사용권자로 자동차, 액션 피규어, 게임 등 이 프랜차이즈에 기반한 다양한 장난감과 제품을 제조하고 유통·마케팅할 권리를 보유하게 된다. 초이락은 한국에서의 프랜차이즈를 유통하고 관리한다.(완제품 판매는 완구회사 '손오공'이 맡고 있음)



피터 브뢰거(Peter Broegger) 마텔아시아태평양 지부장은 "초이락과 협력해서 이 대단한 프랜차이즈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터닝메카드'는 한국에서 경이적인 성공을 거뒀으며 아시아의 주요 시장에서도 유사한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종일 초이락 대표는 "마텔과 협력해서 '터닝메카드'를 전 세계 고객에게 선보이고 싶다. '터닝메카드'의 인기와 매력, 그리고 마텔의 전 세계적인 마케팅·영업·유통 부문에서의 영향력을 결합하면 이 프랜차이즈가 세계적으로 성장하며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 마텔(Mattel Inc. www.mattel.com)

마텔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개발하는 회사다. 이 회사의 목표는 놀이, 학습·발달 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가 되는 것이다. 아메리칸 걸(American Girl®), 바비(Barbie®), 피셔-프라이스(Fisher-Price®), 핫 휠스(Hot Wheels®), 몬스터 하이(Monster High®), 토마스와 친구들(Thomas & Friends®) 등 수많은 유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또 유수의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회사들과 협력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한다. 마텔은 전 세계적으로 약 3만1000명의 직원을 보유한 기업으로, 40개국에서 영업하며 150여 개국에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 초이락콘텐츠팩토리(Choirock Contents Factory Co., Ltd. www.choirockcf.com)

초이락은 한국의 콘텐츠 개발·제공 업체다. 장난감, 애니메이션, 모바일 앱·플랫폼의 기획과 개발,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터닝마카드(Turning Mecard®), 헬로카봇(Hello Carbot®), 소피루비(Sofy Ruby®)와 같은 독특하고 혁신적인 콘텐츠를 개발했다. 어린이와 가족에게 '노는 재미'를 제공하는데 주력한다.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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