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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보브」~「V라운지」 메가화로 1000억 자신
2016-09-23 09:11:25 | 조회수 : 1153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보브」가 브랜드 메가화로 올해 1000억원을 내다본다. 첫번째 숍인숍으로 전개한 여성 캐주얼 「V엘」부터 키즈 「V주니어」로 라인을 확장해 매출 볼륨화를 일궜다. 최근 원마일웨어인 「V라운지」까지 선보이면서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한층 다가갔다는 평이다.



배윤한 신세계인터내셔날「보브」 영업부장은 "작년 F/W에 선보인 「V주니어」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 라인 확장에 자신감을 얻었다. 키즈는 9월1일부터 별도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층 아동복 수입 편집숍에 입점해 반응을 살피고 있다. 많은 브랜드가 함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평균 매출이 안정적으로 나와 고무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선보인 「V라운지」도 현재 테스트마켓을 거치면서 시장 반응을 살피는 중이다. 론칭과 동시에 신세계를 비롯해 주요 유통망 12개 점포에 입점했다. 배 부장은 "「V라운지」의 경우 새 브랜드를 정식 론칭했다기보단 신중하게 시장 반응을 살피는 단계다.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성과를 지켜본 후 내실을 다져 공식적으로 론칭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보브」와 「V엘」 「V주니어」 「V라운지」에 대한 각각의 브랜딩을 시도해 아이덴티티도 명확히 다진다. 단순히 옷 몇벌을 추가로 매장에 넣는 것이 아니라 콘셉트와 가치를 달리해 여성의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보여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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