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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홈」 「자주」 등 18개 홈데코 브랜드 스타필드에
2016-09-27 18:36:25 | 조회수 : 887


최근 오픈해 이슈를 모으고 있는 신세계그룹(회장 이명희)의 스타필드 하남은 패션, 푸드, 놀이형 콘텐츠 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마켓에 주목했다. 국내 라이프스타일 시장은 작년 가구 시장 10조원, 생활용품 관련 시장 2조5000억원으로 총 12조5000억원으로 통계청에서 추산한다. 오는 2023년에는 18조원으로 뛰어오를 것으로 업계가 예상하고 있는 만큼, 스타필드 하남은 각종 리빙 브랜드들을 모은 축소판을 열었다.



「한샘」 「자주」 「무인양품」 「메종티시아」 「마틴싯봉리빙」 등 총 18개의 홈퍼니싱 업체가 입점했다. 특히 지하1층부터 3층까지는 층마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매장들이 경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생활 전문점 「메종티시아」는 3층 3300㎡(1000평) 규모로 매장 내부 이동 동선에 꽃과 디퓨저, 향초 등을 배치해 향기를 맡고 꽃을 만지며 실제 정원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매장에 진열된 테이블, 의자에 자연스럽게 앉아 간단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식음 공간도 준비했다.



2층에 자리잡은 자라리테일코리아(대표 이봉진)의 홈데코 브랜드 「자라홈(ZARA home)」도 눈에 띈다. 「자라홈」의 국내 3호점인 이 매장은 집을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부터 베딩, 아동복까지 토털 라이프스타일 숍으로 구성했다. 글로벌 매장들과 동일한 컬렉션들이 매주 입고되며, 지난 4월 오픈한 2호점인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600㎡) 보다는 작은 474.6㎡(143평) 규모다.









*사진설명 : 위에서부터 1) 자라홈 2)한샘 3)무인양품 4)마틴싯봉리빙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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